토지의 최고 투자처 제주도 임야

제주도의 면적은 1,850km²로 이는 전국토 면적의 1.8%에 해당하고. 그 중에서 건폐율과 용적률을 감안하면 실제 건축이 가능한 면적은 제주도 전체면적의 약 3.2%에 불과하다고 하니 부동산 가격상승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희소성은 더욱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 들어서는 몇년간 지속적으로 땅값이 올라 비싼 제주 해안지역 땅 보다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한 제주 중산간 지역의 임야에 투자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습니다. 중산간 지역에는 지목이 임야인 땅이 대부분인데 이를 개발하여 건축을 할 수 있게 되면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또한 임야를 매입할 때는 농지처럼 농지취득자격증명도 필요 없습니다.

토지의 최고 투자처 제주도 임야

임야는 개발행위허가를 받아 그 땅이 건축을 할 수 있는 대지가 되어야 하고 농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전용절차를 거쳐야합니다. 예를 들면 농업인이 아닌 도시인이 임야에 전원주택을 짓기 위해서는 관리지역내에 있는 준보전 산지라야 전용이 가능합니다. 해당임야가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서 보전산지로 표기되어 있지 않으면 준보전 산지로 보시면 됩니다.

임야의 전용절차는 산지관리법에서 정하는 산림형질변경허가를 받아야합니다. 임야를 고를때도 농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매입후 산지전용이 가능한 땅 이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임야 매입시 유의해야할 사항을 정리해 보면
1. 대지로 개발할 때 개발허가가 불가능한 급경사는 피하고 경사도가 25도 이하 이여야만 합니다.
2. 임야이므로 경사지를 평탄하게 만드는 평탄작업, 축대나 옹벽 등의 공사비용, 상하수도등의 인입비용 을 감안한 총 개발비용 검토
3. 개발비용을 감안 하더라도 매입하고자 하는 임야의 가격이 인근 농지에 비해 충분히 저렴한가?
4. 주변의 상태가 자연조경으로서 가치가 상당한가?

농지는 전용시 농지보전부담금을 납부하게 되고 임야전용시는 대체산림조성비가 부과되는데 준보전산지의 경우 4.250원/m²을 납부하고 공시지가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산지복구비로 예치하여야 하는데 농지전용의 경우에 비하면 많이 저렴한 편입니다.

최근에 제주도는 중산간지방의 난개발을 방지하고자 토지개발을 제한하는 정책들을 발표하여 제주중산간 지역에서의 개발가능한 토지면적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따라서 수요에 비해 공급이 현저히 부족하여 개발가능한 임야의 가격은 급속한 상승이 예상됩니다.

제주도 토지투자는 육지보다 제주도 토지에 대한 시장의 흐름과 전문지식 그리고 많은 기다림,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그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미래의 행복과 연결됩니다.

제주의 행복